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적속보]동원F&B,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하락... 전분기 대비 -58.8%↓ (연결,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올해 2Q 매출액 7,091억원(-5.2%), 영업이익 144억원(-58.8%)... 연결,잠정
    동원F&B(049770)은 02일 실적공시(연결,잠정)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5.2% 감소한 7,091억원, 영업이익이 -58.8% 줄어든 14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동원F&B은 국내 최대의 참치캔 생산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 올해 2분기 매출액 시장 전망치 0.3% 상회
    이번에 회사가 발표한 매출액은 증권사 컨센서스를 0.3%(22억 4천만원)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증권사 예상치보다 -7.4%(-11억 5천만원) 낮은 수준이었다.

    [표]동원F&B 분기 실적
    [실적속보]동원F&B,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하락... 전분기 대비 -58.8%↓ (연결,잠정)
    * 4분기 실적은 연간실적 공시를 토대로 계산된 값임


    ◆ 이전 최고 매출액 대비 89.8%
    이전 동원F&B의 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3분기에 가장 높은 매출(7,894억원)을 기록했고, 2016년 2분기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매출액은 2018년 3분기 대비 약 89.8%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동원F&B 분기별 실적 추이
    [실적속보]동원F&B,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하락... 전분기 대비 -58.8%↓ (연결,잠정)



    ◆ 올해 2분기 실적 반영 시 PER 15.2배 → 14.7배
    19년 2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동원F&B의 PER는 종전 15.2배에서 14.7배로 낮아졌고, PBR은 종전 1.6배에서 1.8배로 높아졌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10.2%에서 12.3%로 높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동원F&B 투자지표 비교
    [실적속보]동원F&B,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하락... 전분기 대비 -58.8%↓ (연결,잠정)
    * 투자지표는 최근 4개 분기 당기순이익의 합으로 계산함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증감률 양호, 매출액 증감률 +11.9%
    경쟁사들과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비교해보면 동원F&B의 매출액 증감률은 경쟁사들의 최근 실적 대비 높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 증감률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표]동원F&B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실적속보]동원F&B,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하락... 전분기 대비 -58.8%↓ (연결,잠정)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외국인 4,438주 순매수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외국인의 순매수 행진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438주, 4,725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9,227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원F&B 주가는 -9.4% 하락했다.

    [그래프]동원F&B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실적속보]동원F&B,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하락... 전분기 대비 -58.8%↓ (연결,잠정)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2. 2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제 폐지

      금융위원회가 주가 조작과 회계부정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지급 상한을 없애고 환수된 부당이득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도록 구조를 바꾼다. 내부자의 신고 유인을 높여 자본시장 범죄를 조기에 적발하...

    3. 3

      '체급·체질' 레벨업에 개미 돈싸들고 참전…증시 성장판 확 열렸다

      코스피지수가 최단기간 5000에서 6000을 돌파한 건 반도체가 이끄는 상장사의 ‘이익 체력’ 회복과 정부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정책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5000 벽을 뚫은 뒤 단기 조정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