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도내 우수 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경북프라이드(PRIDE) 기업을 내달 29일까지 모집한다. 경북에 본사와 공장이 있는 중소·중견 제조업체로 매출 50억원 이상, 부채비율 500% 미만, 직간접 수출 비중이 매출의 5%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