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해 짙은 안개…인천 여객선 10개 항로 운항 차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해 짙은 안개…인천 여객선 10개 항로 운항 차질
    서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27일 오전 인천과 섬 지역을 잇는 10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인천 앞바다와 먼바다의 가시거리는 100∼200m 안팎이다.

    이에 따라 강화도 외포∼주문, 하리∼서검 등 2개 항로의 여객선 3척만 정상 운항하고 인천∼연평도와 인천∼백령도 등 나머지 10개 항로의 여객선 13척은 안개가 걷힐 때까지 운항 대기 중인 상태다.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안개가 걷히면 여객선 운항을 재개할 수도 있으니 이용객들은 선사에 문의한 뒤 선착장에 나와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거지 아냐?" 비참하게 죽은 천재…한국인 홀린 사연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쾅! 1926년 6월 7일 저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길거리. 길을 건너던 추레한 행색의 노인이 노면전차(트램)에 치여 날아갔습니다. 갈비뼈는 부러져 숨을 잘 쉬지 못했고, 두개골도 골절된 것 같았습니다.사...

    2. 2

      오거스타서 불거진 '골프공 비거리 규제' 논란

      “과거 골프는 상상력과 창의성이 필요한 게임이었지만 이제는 엄청난 드라이버샷 이후 숏 아이언을 잡는 1차원적인 스포츠가 되어버렸다. 골프공 규제는 골프의 본질을 지키려는 노력이다.”지난 8일(현...

    3. 3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3년 만에 내한…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이끄는 스위스 명문 악단 루체른 심포니가 오는 7월 내한한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하며 여름밤 더위마저 잊게 할 클래식 세계로 초대한다.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