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주 오송에 바이오세라믹 지원시설 건립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억원 투자…기술개발·사업화 전 과정 원스톱 지원

    바이오세라믹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설이 청주시 오송에 들어선다.

    청주 오송에 바이오세라믹 지원시설 건립 추진
    23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와 충북도가 2023년까지 오송 제2산업단지에 '융합바이오세라믹테크노베이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 시설의 이름은 바이오, 세라믹,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를 합성한 것이다.

    도와 시는 국비, 지방비 등 201억9천여만원을 투자해 1만6천400여㎡의 터에 신뢰성 평가 지원실, 기업입주 공간으로 구성된 센터동, 반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공장동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도와 시는 4월 말 사업 예정지 토지를 매입을 마친 뒤 등기 이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곳의 운영은 산업통상자원부 출연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이 맡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오송에 이미 건설된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그려줘" 챗GPT에 요청했더니…

      29일 챗GPT와 제미나이에 국가 보물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를 그려달라고 요청하자 기와가 아니라 독립된 석조 조형물이 화면에 나타났다. 흙을 구워 생긴 거친 질감은 사라지고, 유물엔 없는 문...

    2. 2

      "AI가 스타트업 판 바꿔…기존 틀 깨려면 美 창업이 유리"

      “인공지능(AI) 열풍 이후 미국에 ‘올인’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많아졌습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 사무실에서 만난 김범수 퀀텀프라임벤처스 대표(사진...

    3. 3

      '조물조물 무치다'…AI는 '믹스'로 번역 한계

      ‘조물조물 무친다’ ‘은근히 졸인다’처럼 한국어에는 동작의 방식과 강도, 상황을 함께 담은 표현이 많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의성어와 의태어만 5000개가 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