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스터 기간제’ 최규진 VS 김명지, 살기등등 몸싸움 ‘험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스터 기간제’ 최규진 VS 김명지, 살기등등 몸싸움 ‘험악’


    ‘미스터 기간제’의 천명고 법수저 최규진과 천명고 자칭 아이돌 김명지가 살기등등한 신경전을 펼친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앞서 천명고 4인방 중 법수저 이기훈(최규진 분)과 자칭 아이돌 나예리(김명지 분)는 정수아(정다은 분)의 죽음과 김한수(장동주 분)의 사고와 관련해 서로를 향해 날을 세웠다. 이기훈은 “정수아 죽어서 발 뻗고 자겠다?”라며 나예리와 정수아의 관계가 좋지 않았음을 비꼬았고, 이에 나예리는 “너야말로 이득 아니야? 김한수가 그렇게 돼서”라며 이기훈와 김한수 사이에 악감정이 있었음을 밝혔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끊임 없이 서로의 신경을 긁는 말과 행동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최규진과 김명지가 살기등등한 기세로 싸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명지의 손목을 잡고 대립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최규진의 눈빛에 살기가 담겨 있는 듯 하다.

    이어 최규진의 살벌한 경고에 겁 먹은 김명지가 포착됐다. 그의 커다란 두 눈에 두려움이 일렁이고 있는 듯 하다. 이어 김명지의 180도 돌변한 눈빛이 소름을 유발한다. 김명지는 울분을 눌러 참는 듯 입술을 꾹 깨물고 있다. 최규진이 자신에게 한 행동을 다시금 복기하며 어떻게 최규진에게 한방을 날려줄지 생각하는 듯 하다.

    이처럼 분노를 터트린 최규진과 바짝 독이 오른 김명지의 대립이 ‘천명고 4인방’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이들은 극중 정다은의 죽음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인지 ‘미스터 기간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된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지난 주 방송이 전초전이었다면, 이번 주 방송부터는 본 게임이 펼쳐진다.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휘몰아치고 겉으로 견고해 보이던 천명고 4인방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 사이에도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져 마치 외줄타기를 하는 듯한 긴장감이 폭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윤균상의 날 선 촉이 발동하며 잠입수사 역시 새로운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 이번 주 방송될 3,4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