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척 승합차 전복사고…"쪽파 작업 나선 노인들 다수 사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척 승합차 전복사고…"쪽파 작업 나선 노인들 다수 사상"
    22일 오전 7시 33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의 한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전복돼 16명의 사상자가 났다.

    이 사고로 탑승자 5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1명은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사고 버스에는 1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탑승자들은 쪽파 파종 작업하러 가던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쪽파 파종 작업에 나선 노인들이 다수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새벽 도로에 누워있던 만취 여성, 택시에 치여 사망

      술에 취해 건널목에 누워있던 2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 숨졌다.19일 오전 5시 27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쇼핑몰 앞 건널목에 누워있던 A(20·여) 씨가 택시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A 씨는 병...

    2. 2

      김성원 한국당 의원 교통사고 "비서가 운전…음주 사실 몰랐다"

      김성원 자유한국당(46·경기 동두천연천) 의원이 18일 운전 비서가 몰던 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 의원 측 차량을 운전하던 비서는 음주 사실이 적발돼 경찰이 조사 ...

    3. 3

      불볕 더위에 타이어 펑크 조심…30도 넘으면 사고율 50% 높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교통사고가 날 확률이 크게 뛰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온이 30도를 넘어갈 때 타이어 펑크 사고율은 기온이 30도 이하일 때보다 약 1.5배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