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오공,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오공은 유상증자 1차발행가액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발행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 500만주이며, 1차발행가액은 1주당 1765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CMG제약, 652억원 규모 발기부전치료제 공급계약 체결

      CMG제약은 중국 제약회사 충칭 즈언과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652억원으로 CMG제약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130.78%에 해당한다.회사측은 ...

    2. 2

      도화엔지니어링, 2분기 영업이익 108억원…전년比 143.8%↑

      도화엔지니어링은 2분기 매출액 1533억6200만원, 영업이익이 107억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각각 매출액은 52.3%, 영업이익은 143.8% 증가한 실적이다.당기순이익은 93.7...

    3. 3

      상장사 상반기 유상증자 4조3140억원…58% 감소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상장기업이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이 총 4조3천14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작년 상반기(10조2천875억원)보다 58.1% 감소한 수준이다.유상증자를 한 상장사 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