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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경 참여 '울산교통안전협의체'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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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예방 시책 발굴, 안전시설 개선·확충
    민·관·경 참여 '울산교통안전협의체' 발족
    민·관·경이 참여하는 울산교통안전협의체가 17일 발족했다.

    울산교통안전협의체는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울산지방경찰청 1부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울산시 관내 18개 교통안전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 20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교통사고 예방시책 발굴· 추진, 교통안전시설 개선· 확충, 교통안전 교육· 단속, 교통안전 관련 주요 업무 협의 등이다.

    울산교통안전협의체는 앞으로 전체 협의회와 실무 협의회로 구성된다.

    반기별로 유관기관 부서장 등이 모여 정책을 논의하는 전체협의회를 열고, 분기별로 기관별 실무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열어 교통안전 업무를 공유·협력을 강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안전협의체는 지역 교통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시책을 논의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고 가치를 두고 교통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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