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승용차가 터널 입구 충돌…40대 운전자 숨져 입력2019.07.17 19:23 수정2019.07.17 1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오후 2시 23분께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옥림터널에서 A(40)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터널 입구 중앙분리벽을 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에 홀로 타고 있던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년만에 열린 노사정 신년인사회…김영훈 "장시간 노동 성장 모델 끝나" 고용노동부는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 정치권, 학계 인사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 2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김병주 MBK 회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13일 결정된다. 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 3 [속보]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