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KIC, 암 치료 항체 관련 러시아 특허 취득 입력2019.07.10 17:49 수정2019.07.10 17: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이프로젠 KIC는 '항-CD43 항체 및 이의 암 치료 용도'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혈액암 치료제로 개발 가능한 항체에 관한 러시아 특허"라며 "계열사인 에이프로젠과 협력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감원, 한화에어로 '3.6조 유증' 제동 금융당국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1주일 만에 제동을 걸었다. 유상증자 당위성과 주주소통 절차 등을 보강하라고 주문했다.금융감독원은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2 에스텍시스템,에어돔 기반 스포츠시설 시장 공략 나서 종합안심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텍시스템이 글로벌 공간 솔루션 기업 Farley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스포츠 콘텐츠 기반 복합시설 개발과 운영에 본격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포츠 O... 3 법원 "호반건설 과징금 608억 중 365억 취소"…공정위에 제동 호반건설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 608억원 중 365억원은 취소돼야 한다는 서울고등법원 판결이 나왔다. 공정위 과징금 사건은 서울고법에 이어 대법원이 재판하는 2심제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