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27억원 규모 VFX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9.07.10 14:37 수정2019.07.10 14: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덱스터는 영화사 비단길과 약 27억원 규모의 영화 '승리호'(가제) VFX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8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7월 31일까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 프리미엄 AI 기업으로 재평가…목표가 41만원"-신한 신한투자증권은 9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38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였다. 자율주행,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관세율 인하 효과로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 2 "삼성전자, 올 영업익 145조 전망…목표가 20만원으로 상향"-KB KB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145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3 "풍산, 동 가격 상승에 1분기 호실적 전망"-하나 하나증권은 9일 풍산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동 가격 상승에 힘입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성봉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t당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