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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김재룡 총리, 평양·순천·성천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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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룡 내각 총리가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순천화학련합기업소, 성천군 읍현동농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시찰에서 김 총리는 경영관리와 생산조직에서 현실적 조건과 가능성을 잘 따질 것을 강조했으며, 설비 현대화와 생산공정 재배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이 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국제청년조직연합 대표단(단장 그리고리 페트슈코프 러시아 청소년연합민족이사회 위원장)을 만났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국제청년조직연합 대표단은 이날 만경대와 주체사상탑, 청년운동사적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했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

    ▲ 인민보안성 친선대표단(단장 리성철 참사)이 9일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해외연고자 가족들이 9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재일조선청년학생 대표단(단장 박옥삼 재일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상공회 일꾼 대표단(단장 현대식 재일본조선상공연합회 부이사장)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총련 상공회 일꾼 대표단은 이날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헌화했다.

    ▲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단장 윤성진 오사카 조선고급학교 교장)이 9일 평양을 떠나갔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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