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 날씨, '폭염'…서울 낮 최고 36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염 피해에 유의해야"
    오늘 날씨, '폭염'…서울 낮 최고 36도
    오늘(6일)도 무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 강원 영서 등에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 한낮 기온은 36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아울러 폭염 경보가 발효된 일부 지역에서는 수은주가 35도 이상으로 오를 예정이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은 흐리고 밤부터 곳에 따라 5∼30㎜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중부지방의 경우 이달 상순까지, 남부 내륙 지방은 내일까지 낮 최고 기온이 31도 이상 더울 것으로 예상돼 폭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말에도 폭염 지속…"목마르지 않아도 물 자주 마셔야"

      온열 질환 208명 신고…"술·카페인 함유 음료 등 금물"주말에도 폭염이 지속하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온열 질환자는 5일 기준으로 208명이 신고됐다....

    2. 2

      주말에도 서울 등 중부 30도 넘는 '불볕더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은 이번 주말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낮은 습도 덕에 밤 동안에는 서늘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구 30도, 대전...

    3. 3

      최고 50도 살인폭염…"10억 인구 인도가 위험하다"

      인도 북부와 중부, 서부에 섭씨 50도를 넘나드는 ‘살인 폭염’이 덮쳐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CNN이 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인도 수도인 뉴델리의 지난달 낮 최고기온이 48도를 기록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