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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톰 홀랜드·젠다야 콜맨, 또 열애설? 2년째 "좋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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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톰 홀랜드, 젠다야 콜맨
    2년 전부터 열애설 불거져
    톰 홀랜드 "자꾸 부인하는 것도 짜증나지만"
    /사진=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틸
    /사진=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스틸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흥행과 함께 주인공 톰 홀랜드, 젠다야 콜맨의 사이를 의심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톰 홀랜드는 다시 한번 이들의 관계를 "관계자"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톰 홀랜드는 최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홍보를 위해 패션 잡지 엘르와 인터뷰에서 "2년 동안 젠다야 콜맨과 데이트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고, 이를 부정해왔다"며 "우리는 그저 '관계자'"라고 설명했다.

    또 톰 홀랜드는 "이런 것들을 반복해서 부정하는 것에 짜증도 났지만, 재밌게 넘기려 한다"고 전했다.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의 열애설은 2017년 7월 '스파이더맨:홈 커밍' 개봉을 앞두고 불거졌다.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이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이 단둘이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한 것.

    이들은 측근의 발언을 빌려 "대중의 눈 앞에서는 서로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함께 휴가를 갖는 등 시간을 가지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에 젠다야 콜맨은 자신의 SNS에 직접 "잠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우리(톰 홀랜드와)가 같이 휴가를 다녀왔다고 한 부분"이라며 "난 1년 동안 휴가를 다녀오지 못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설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의 열애를 의심하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그만큼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보여준 호흡이 좋았기 때문.

    또한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은 각자의 SNS를 통해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은 지난 6월 27일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서 호흡을 맞춘 제이크 질렌할과 함께 미국 로스엔젤레스 어린이 병동을 방문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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