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AI 스피커 새 모델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가지니 LTE 2' 2종
    KT가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 LTE 2’를 1일 출시한다.

    이번 모델은 그레이, 핑크 파스텔 총 2종으로 패브릭 재질과 함께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야외 사용성과 이동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 상단부에 있는 LED(발광다이오드) 라이팅 기능으로 기기 상태를 표시해준다.

    사운드 기능도 향상했다. 하만카돈의 특허 솔루션인 ‘HS 리미터’를 적용해 더 풍성하고 강력한 저음을 지원한다. 어디서든 나만의 와이파이존을 만들 수 있는 LTE 라우터 기능도 추가했다.

    출시 가격은 기가지니 LTE와 같은 26만4000원이다. 공시지원금(17만8000원)을 선택하면 8만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KT 5세대(5G) 슈퍼플랜 스페셜 요금제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은 월 1만1000원의 ‘데이터투게더라지’ 요금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통신사 고객은 KT의 스마트디바이스 요금제(10GB 월 1만6500원, 20GB 월 2만4200원)를 이용하면 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T·KT, MWC19 상하이서 혁신상 수상

      SKT, 올해 글로벌 어워즈 12회 수상…KT, 2회연속 5G 관련 혁신상SK텔레콤과 KT가 이동통신 분야 아시아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나란히 혁신상을 받았다.SK텔레콤은 로밍 서비스 '바로(b...

    2. 2

      KT,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 '아시아 5G 혁신상' 수상

      KT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AMO) 2019' 시상식에서 '아시아 5G 혁신상(Asia 5G Innovation)'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

    3. 3

      5G폰 보조금 경쟁 이어 여론戰 벌이는 통신사

      통신 3사의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 확보 경쟁이 여론전으로 번졌다. 통신사들은 지난달 초부터 5G 초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불법 보조금을 뿌리며 가입자 유치 경쟁을 벌였다. 공시지원금을 일제히 올리는 등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