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당, 정개·사개특위 중 한 곳 위원장 가져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표정 밝은 자유한국당 의원들  /연합뉴스
    표정 밝은 자유한국당 의원들 /연합뉴스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중 한 곳의 위원장이 자유한국당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28일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 후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연장에 합의했다. 연장 기간은 8월31일까지다. 특위의 위원장은 교섭단체가 맡되, 의석수 순위에 따라 1개씩 맡기로 했다. 현재 정개특위 위원장은 정의당, 사개특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고 있다. 합의안 대로라면 한국당이 둘 중 한 곳의 위원장을 맡게 된다.

    여야 3당은 또 정개특위의 정수는 19명으로 하고, 위원은 교섭단체 및 비교섭단체의 의석수에 따른 구성비율표에 따라 구성하기로 했다. 여야는 이날 국회 본회의를 개최해 상임위원장과 특위 연장안을 처리한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야 3당, 정개·사개특위 연장에 합의

      여야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연장에 합의했다. 다만 자유한국당 의원총회 추인 절차가 남아 최종 결과는 지켜봐야할 전망이다.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문희상 국회...

    2. 2

      추경호 "해외여행 휴대품 면세 600弗→800弗로 상향"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사진)이 해외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를 현행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리는 관세법 개정안을 27일 대표 발의했다.추 의원은 “국민소득 및 해외여행자가 급격히 늘어난 데 비해 면세...

    3. 3

      자유한국당 女당원 엉덩이춤 논란에, 황교안 "잊지말고 더 연습해"

      자유한국당이 성 평등과 여성 공천 확대를 위해 자유한국당 여성 당원들을 모은 자리에서 바지를 내리는 퍼포먼스가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시 서초구 한 호텔에서 자유한국당 여성위원회 주최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