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남자축구대표팀, 24일부터 월드컵 훈련…독일팀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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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이 24일 소집, 7월 1일부터 독일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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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2군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다음 달 1일 독일로 출국한 뒤에는 14일까지 2주 동안 독일 현지 클럽 유소년 팀과 연이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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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할 선수 26명은 K리그 산하 유스팀의 2002년생 선수가 주축을 이뤘다.
이을용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의 아들인 측면 수비수 이태석(오산고), 지난해 한국중등축구연맹 '홍명보상'을 수상한 유승현(신갈고),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챔피언십 본선에서 활약한 최민서(포철고)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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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훈련 기간인 다음 달 11일 스위스 FIFA 본부에서는 U-17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린다.
김정수 감독은 여기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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