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 김주하, 생방 중 복통→앵커 교체→회복→오늘 정상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주하, 뉴스 생방송 중 복통에 식은땀
    김주하, 돌연 한상원 앵커로 교체
    회사 측 " 김주하 회복 후 오늘 정상 진행"
    김주하 MBN 앵커가 생방송 중 복통을 느껴 식은땀을 흘리다가 갑자기 교체됐다. 회사 측은
    김주하 MBN 앵커가 생방송 중 복통을 느껴 식은땀을 흘리다가 갑자기 교체됐다. 회사 측은 "오늘 방송은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MBN 방송화면 캡쳐
    김주하 MBN 앵커(사진)가 지난 19일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던 도중 식은땀을 흘리다가 돌연 교체됐다.

    이날 MBN 메인 뉴스 프로그램 '뉴스8' 생방송을 진행하던 김 앵커는 눈에 보일 정도로 식은땀을 흘리며 건강에 이상이 있는 듯한 모습을 나타냈다.

    불안하게 뉴스를 이어가던 김 앵커는 돌연 화면에서 사라졌고, 교체 투입된 한상원 앵커가 나머지 뉴스를 진행했다.

    김주하 앵커 대신 자리한 한성원 아나운서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대신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주하 앵커가 진행 중 식은땀을 흘리고, 떨리는 목소리를 들려준 점 등으로 미뤄봤을 때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의 반응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김주하 앵커가 급체로 인해 복통을 호소한 것이라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20일 '뉴스8'은 앵커 교체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강남서 경찰관, 조사 대상 女와 잠자리…"합의 하에 했다"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모 경찰관이 조사 대상인 여성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자체 감찰에 들어갔다. 경찰은 일단 해당 경찰관을 비수사 부서로 발령냈다.20일 경찰에 따르면 강남경찰서 교통과 ...

    2. 2

      손석희 이어 김주하도…끝없는 구설수에 법적 대응 나선 종편 메인 앵커들

      종편 메인 앵커들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손석희 JTBC 앵커가 폭행 혐의로 자신을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를 맞고소한 데 이어 김주하 MBN 앵커까지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들에게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MBN ...

    3. 3

      김주하 "정치 쓰레기 되지 말자"더니 박근혜 대통령에게…'이럴수가!'

      김주하에게 '기레기'(기자+쓰레기) 논란이 있었다. 당시 김주하는 자신을 '기레기'라 칭한 표창원 의원에 "정치권에도 '정레기'가 있다면서 "정치 쓰레기가 되지 않길 바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