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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박서준 "악의 편에 설 것인가, 맞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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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강렬한 예고편 공개
    강렬한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
    박서준 구마의식 기대감 끌어올려
    /사진=영화 '사자' 예고 영상 캡처
    /사진=영화 '사자' 예고 영상 캡처
    '사자'가 예고편 공개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영화 '사자'가 17일 공개한 2차 예고편에는 숨 막히는 전개,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볼거리를 담아 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 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7년 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던 영화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의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 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 용후의 강렬한 등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대 선수의 몸에 새겨진 십자가를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용후의 모습은 그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갑자기 생긴 손의 상처로 괴로워하던 용후가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휘해 위기에 처한 구마 사제 안 신부를 구하는 장면은 손의 상처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악을 퍼뜨리는 강력한 존재 '검은 주교'인 지신(우도환 분)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하는 가운데,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라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용후와 안 신부의 모습은 이들이 선보일 폭발적인 시너지와 활약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용후의 외침과 함께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전개는 새롭고 강렬한 액션과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강력한 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신선한 이야기와 새로운 소재, 차별화된 액션과 볼거리에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진 '사자'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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