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세라세라' 12년 만에 리메이크 확정, 원작 정유미·에릭 출연 논의 [공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유미 에릭/사진=한경DB
    정유미 에릭/사진=한경DB
    '케세라세라'가 12년 만에 다시 나온다.

    7일 JS픽쳐스 측은 "'케세라세라' 리메이크가 확정됐다"며 "배우 에릭과 정유미의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2007년 MBC에서 방영돼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았던 작품이다. 당시 에릭과 정유미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청춘들을 대변했다.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MBC '불은 달 푸른해' 도현정 작가와 MBC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품위있는 그녀' 등을 연출한 김윤철 PD가 당시 연출자와 작가로 참여해 젊은 감각을 뽐냈다.

    12년 만에 원년 배우들과 리메이크가 논의 되면서 기대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다만 편성에 대해 제작사 측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검법남녀 시즌2' 기대해 주세요~

      노도철 PD(왼쪽 세 번째)와 배우들이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 미니시리즈 '검법남녀 시즌2'(극본 민지은, 조원기, 연출 노도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 2

      [포토] '검법남녀 시즌2' 사랑해 주세요~

      배우 강승현(왼쪽부터), 정유미, 정재영, 오만석, 노민우가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 미니시리즈 '검법남녀 시즌2'(극본 민지은, 조원기, 연출 노도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

    3. 3

      [포토] 정유미,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

      배우 정유미가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 미니시리즈 '검법남녀 시즌2'(극본 민지은, 조원기, 연출 노도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