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영 행안장관, 한강 유람선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헝가리 유람선 사고 같은 일 발생하지 않게 사전예방 철저히"
    진영 행안장관, 한강 유람선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행정안전부는 진영 장관이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선착장에 있는 유람선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사고를 계기로 한강 유람선의 안전운항 여부와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진영 행안부장관과 소방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119특수구조단,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유람선 내 구명조끼 등 인명 구조장비 비치 여부와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승선신고서 작성 및 신분증 확인절차, 유람선 운항로의 안전성, 야간운항 실태, 유사시 관계기관 간 대응체계 등도 면밀하게 살폈다.

    진영 장관은 유람선 현장점검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여의도 119수난구조대를 방문해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태세와 구조정·고무보트·잠수복 등 구조장비를 점검하고 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

    진 장관은 "헝가리 유람선 사고를 거울삼아 국내 유람선에 대해서도 사전에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하고 "앞으로 수시점검 등을 실시해 국민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진영 장관 "수사권조정, 토론시간 충분…합의점 나올 것"

      세종청사 옥상정원 시범개방 사전답사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검·경 수사권 조정을 둘러싸고 검찰과 행안부 외청인 경찰청 간의 갈등이 재점화한 것과 관련해 "소통을 잘 해서 합의점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

    2. 2

      이해찬, 진영 만나 "세종3청사 대통령 집무실 설치 검토해달라"

      진영 "강원 산불 복구 계획, 내일쯤 발표할 수 있을 것"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9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부세종청사 제3청사에 대통령 집무실이 들어서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

    3. 3

      "생명살림운동으로 생명공동체의 큰 길로 나아가자"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과 제9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1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에서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