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움 '더 맨 블랙' 소설로 나온다…웹소설 '하드보일드 K스타' 연재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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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매니지먼트사 스타디움은 "실제 연예기획사의 연습생 육성과정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리얼한 생태계를 모티브로 해 기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던 웹소설 '하드보일드 K스타'가 연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드보일드 K'스타는 지난해 10월 10일 데뷔한 스타디움의 신인 배우돌 '더 맨 블랙(THE MAN BLK)'을 모티브로 했다. 5년 전부터 국내 최초 배우그룹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스타 메이커들이 다시 한번 재기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과정을 소설로 선보인다.
또한 이들이 몇 년을 거쳐 시스템화 시킨 배우그룹의 육성과정이 가감 없이 소재로 사용되었다. 더 맨 블랙의 데뷔 이전부터 데뷔 이후까지 오랜 기간에 걸친 심층인터뷰와 현장취재를 통해 연습생들의 도전과 좌절, 리얼한 에피소드들을 웹 소설로써 밝고 생생하게 그려냈다.
한편 '하드보일드 K스타'는 현재 10화까지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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