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떼고 한 판 붙자"…대형 SUV '왕좌의 게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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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돌풍에 SUV시장 '지각변동'
하반기 국내외 완성차업체들 출격 예고
하반기 국내외 완성차업체들 출격 예고
지각변동의 진앙은 현대차의 팰리세이드였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팰리세이드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지난 3월까지 1만9957대 팔렸다. 지난해 G4렉스턴 판매량(1만6674대)을 웃도는 규모다. 성인 7~8명이 탑승해도 불편하지 않은 넉넉한 실내 공간에 뛰어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워 젊은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팰리세이드의 가격은 3475만~4408만원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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