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에도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난 8일 어버이날에도 카네이션을 찾는 사람이 줄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물질적인 선물이나 돈이 아닌, 작은 꽃을 주고받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꽃 한 송이를 건네는 건 어떨까. 중국산보다 우리 꽃을 찾아 선물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