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 지난 8일 인천지점에서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지점은 1899년 1월 설립된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大韓天一銀行)'의 첫번째 영업점으로 같은해 5월10일 인천 중구 신포동에 개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인천지역 청소년 자립지원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위 빌리브(We Believe) 동행콘서트'가 열렸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우리금융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사진=우리은행 제공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銀, 민관합동 ‘노인일자리 창출’

      우리은행은 9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후원으로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이...

    2. 2

      "교체하다 먹통될라"…금융사, 시스템 도입 '신중'

      주요 금융회사들이 당초 예정된 차세대 전산시스템 전환 일정을 연기하거나 단계적 전환을 추진하는 등 도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해 차세대 전산시스템 도입이 필수적이지만 전환 과정에서 일어날 수...

    3. 3

      올들어 첫 '포모사본드'…우리銀 4억5000만달러 발행

      우리은행이 올 들어 국내 첫 ‘포모사본드’(대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미·중 무역분쟁 등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국내 은행 중 역대 가장 낮은 금리로 최대 금액을 모집했다. 금융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