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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실' 차희, 멜로디데이 해체 후 심경 "음악 싫어 그만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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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희, 멜로디데이 해체 심경 밝혀
    "음악 싫고, 그만하고 싶었다"
    '작업실' 차희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작업실' 차희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차희가 팀 해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는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차희는 멜로디데이 해체를 언급하며 '작업실' 출연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차희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데뷔를 하고, 4~5년 정도 활동하다 3개월 전에 팀이 해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들은 우리 팀을 잘 모르지만 우리는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생처럼 쫓아다녔다. 그래서 다른 걸 더 해볼까 싶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시기에 여기에 들어오게 됐다"고 털어놨다.

    차희는 "사실 내가 뮤지션인지 잘 모르겠다"면서 "사실 해체하면서 음악이 싫고, 그만하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멜로디데이는 지난해 12월 데뷔 4년 만에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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