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박유천 향한 취재 열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박유천 향한 취재 열기
    그룹 JYJ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황하나 마약수사와 관련해 연예인 A씨로 지목되고 있어 입장을 밝히기 위해 자리가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황하나는 필로폰 투약 및 유통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황하나는 올해에도 2~3차례 마약을 투약했는데 당시 현장에 유명 연예인 A씨와 함께 있었다고 밝혀져 파장이 일었고, A씨의 권유로 마약을 강제로 투약했다고 진술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유천 "마약한 적 없어, 오해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웠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황하나와 관련해 자신이 언급되는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박유천은 10일 저녁 6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전 연...

    2. 2

      박유천 "황하나 연예인 A 씨 지목? 전 마약을 하지 않았다" 호소 [기자회견 전문]

      박유천이 '황하나 연예인'으로 지목된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박유천은 10일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3. 3

      박유천 "재기 물거품될 마약 결코 안해…성실히 조사받겠다"

      "결별한 황하나 협박에 시달려…마약 복용 모르고 권유한 적도 없어"남양그룹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의 마약 투약 혐의와 연관설이 제기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