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단장 임명 입력2019.04.08 17:55 수정2019.04.09 00:06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상원 기획재정부 실장(사진)이 8일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지원단장으로 임명됐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나온 이 신임 단장(52·행정고시 34회)은 기재부 경제분석과장과 재산소비세정책관, 복지예산심의관 등을 지냈다. 이 신임 단장을 주축으로 한 지원단은 재정 정보 제공, 국민·전문가 의견 수렴 등 국민경제자문회의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제민 부의장 첫 건의는 '공공부문 개혁' 이제민 신임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30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공공부문 개혁’을 첫 건의 사항으로 제안했다.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이 부의장, 이정동 경제과학특별보좌관과... 2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부의장 이제민, 신설된 경제과학특별보좌관 이정동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장관급인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부의장에 이제민 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69)를 임명했다. 신설된 경제과학특별보좌관에는 《축적의 시간》 저자인 이정동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52)를 위촉했다.... 3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이제민·경제과학특보 이정동 靑 "키워드는 혁신성장·경제활력…경제 패러다임 전환기 길잡이 역할"이 부의장 "현장의 목소리 가감없이 대통령에 전달…필요하면 쓴소리도 하겠다""문대통령, 이 특보 저서 『축적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