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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골프 전설' 박세리, '금녀의 벽' 깬 첫 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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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스타GC서 처음 열린
    女아마추어대회 초청 받아
    '女골프 전설' 박세리, '금녀의 벽' 깬 첫 시타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42)가 지난 6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드라이버 시타를 하고 있다. 이 대회는 1933년 문을 연 뒤 2012년 첫 여성 회원을 받을 때까지 ‘금녀의 벽’을 쳐왔던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처음 열린 여자 대회로 박세리가 첫 시타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세계랭킹 1위 제니퍼 컵초(미국)가 7일 열린 결승전에서 10언더파를 쳐 4타 차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 여자 아마추어 선수로는 처음 오거스타내셔널GC를 밟은 권서연(18)이 공동 12위(2오버파)를 기록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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