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이재인이 대본을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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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은 패션 잡지 아레나 4월호와 '이재인을 바라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재인은 '사바하' 뒷 이야기와 연기에 대한 견해를 털어 놓았다.
인터뷰에서 이재인은 연기에 도움을 얻고자 단편 대본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또 "주인공으로 제일 많이 등장시키는 건 동생이다. 일종의 저의 뮤즈"라고 칭하면서 "동생은 왜 자꾸 자신을 주인공으로 쓰냐고 불평을 하는데, 동생 얘기가 제일 재밌다"고 소개했다.
작성 중인 각본으로 단편 영화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인은 영화 '사바하'에서 쌍둥이 동생 금화와 언니 그것을 동시에 연기하면서 주목 받았다. 섬세한 캐릭터 묘사로 이정재, 박정민 등 '사바하'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도 이재인을 극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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