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티오피아 여객기 추락…승객·승무원 등 157명 탑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티오피아 여객기 추락…승객·승무원 등 157명 탑승
    승객과 승무원 157명을 태우고 에티오피아를 떠나 케냐 나이로비로 향하던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여객기가 10일(현지시간)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티오피아 총리는 이날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총리실은 정부와 에티오피아 국민을 대신해 사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사고기는 에티오피아 항공 보잉 737기로, 이날 오전 케냐 나이로비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승객 149명과 승무원 8명이 탑승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에티오피아 총리실은 자세한 사고 경위는 밝히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노이에서처럼 '노딜' 될라…트럼프와 담판 망설이는 시진핑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 미·중 무역협상 최종 담판을 위한 정상회담을 여는 문제를 망설이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8일 보도...

    2. 2

      멕시코 여객기 이륙 직후 추락…"탑승객 모두 생존"

      최소 80명 부상·12명 위독…"조종사가 가장 크게 다쳐"우박 내리는 악천후 속 이륙 시도…"비상 착륙한 것" 보도도31일(현지시간) 멕시코 북부 두랑고 주에서 승객과 승무원 1...

    3. 3

      모스크바 인근서 러 여객기 추락… 탑승자 71명 전원 사망 추정

      러시아 사라토프항공의 안토노프(An)-148 여객기가 1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동쪽 도모데도보 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여객기는 이날 오후 도모데도보 공항에서 러시아 남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