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에는 승객 65명, 승무원 6명 등 71명이 탑승했으며 이들의 생존 가능성은 없다고 현지 인테르팍스통신이 전했다. 이 통신은 러시아 교통부 관계자를 인용해 기상상태에 의한 사고나 인재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타스통신에 따르면 추락한 여객기의 파편이 공항에서 40㎞ 떨어진 라멘스코예에서 발견됐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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