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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도 경제도…브라질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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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규모 축제 중 하나인 브라질 카니발이 5일까지 계속된다. 카니발에 참가한 무용수가 3일(현지시간)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브라질 경기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친(親)시장 개혁정책에 힘입어 보베스파지수가 6개월간 20% 이상 오르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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