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2023년까지 23명의 전임 교수진을 확보하기로 했다. 경기 성남시 판교를 아시아 최고의 ‘AI 실리콘밸리’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고려대는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자율주행, 에이전트 등 4대 특화 분야와 융합한 AI 인재를 키운다. 성균관대는 15명의 전임 교수진을 확보하고, 39개 기업과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