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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스·잘츠부르크…유럽 소도시 버스 타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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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하나투어 '조이버스' 서비스 시작
    유럽 소도시 15개 구간을 운행하는 ‘조이버스’. 하나투어 제공
    유럽 소도시 15개 구간을 운행하는 ‘조이버스’. 하나투어 제공
    하나투어가 현지투어 플랫폼 모하지를 통해 유럽 소도시를 운행하는 ‘조이버스(JOIBUS)’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이 쉽지 않은 유럽 소도시를 1~2일 단기 일정으로 둘러보는 현지 투어 프로그램이다. 전용버스와 길라잡이(가이드), 호텔(1박), 입장권 등이 포함된 상품을 여행자가 구간별로 고를 수 있는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반영한 상품이다.

    조이버스가 운행하는 유럽 소도시 구간은 총 15개. 이탈리아 베니스를 출발해 북부 수도 트렌토를 여행하는 숙박 포함 2일짜리(15만3500원부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유네스크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할슈타트를 거쳐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랴나를 둘러보는 2일짜리(16만6500원부터),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출발해 고속 AVE열차를 타고 알람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를 방문하는 2일짜리(24만700원부터) 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유럽 소도시 조이버스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스페인 남부 구간을 예약하면 1명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 오는 6일부터는 해외여행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전후로 남는 시간에 현지투어를 즐길 수 있는 ‘해피 인&아웃’ 상품도 선보인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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