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로 국내 임상 1상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이 황반변성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ALT-L9’에 대한 임상시험 1상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2일 발표했다.

    ALT-L9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바이엘의 ‘아일리아’다. 아일리아는 혈관 내피 세포성장인자(VEGF) 저해제 계열 의약품이다.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망막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망막병증 등이 적응증이다.

    바이오제약 정보사이트인 파마콤파스에 따르면 아일리아의 2017년 매출은 82억6000만 달러(약 8조5000억원)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연내에 글로벌 임상 3상을 위한 작업에 착수해 미국, 유럽, 한국 일본, 제3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방 건강상식] 건조한 겨울 막바지, 촉촉한 피부 지키려면

      외모도 경쟁력으로 인식되는 시대다. 자연스럽게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갖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화장품 하나를 선택할 때도 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하고, 노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상품...

    2. 2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임상 1상 신청

      알테오젠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국내 임상 1상 시험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신생혈관성(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들에게 알테오젠이 개발한 아일리아...

    3. 3

      삼천당제약, 무채혈혈당측정기 대량생산 체제 확보

      삼천당제약은 무채혈 혈당측정기 사업의 협력사인 디오스파마가 대만 ASUS와 대량 위탁생산(CMO)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2014년부터 비안과 부문 신사업의 일환으로 혁신형 의료기기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