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입맞춤’ 소유X송소희X문별X펀치, 4색 고막여친 라인업 및 티저 영상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입맞춤’ 소유X송소희X문별X펀치, 4색 고막여친 라인업 및 티저 영상 공개


    ‘입맞춤’의 4인 4색 고막 여친 라인업 공개와 동시에 관련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오는 3월 5일 첫 방송되는 KBS2 4부작 새 예능 프로그램 ‘입맞춤’은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톱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목소리와 가장 잘 맞는 천생연분 보이스 파트너와 함께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과 예능이 어우러진 콜라보 쇼 프로그램이다.

    특히 발라드, 록, 국악, 랩, 뮤지컬 등 장르불문, 나이불문 고막남친, 고막여친들의 로맨틱한 매칭 서바이벌이 예고된 만큼 어떤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할지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듀엣퀸 소유부터 국악여신 송소희, 마마무의 래퍼 문별, OST요정 펀치까지 여성 가수 라인업 4인의 명단과 이들의 참여 소감과 기대를 담은 티저 영상이 20일 공개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먼저 허스키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소유는 ‘입맞춤’의 MC이자 플레이어로도 참가한다. 입만 맞추면 음원차트 1위를 자동 예약하는 자타공인 ‘NO.1 듀엣퀸’인 만큼 남자 가수들의 네버엔딩 러브콜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한국적인 음색을 지닌 국악여신 송소희는 어떤 장르와도 어우러지는 국악의 매력을 녹여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예감케 만들고 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국악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며, “남녀를 떠나서 모두와 한 번씩 듀엣을 해보고 싶다”는 귀여운 욕심을 밝히기도 했다고.

    ‘마마무’의 래퍼이자 무대를 씹어먹는 폭풍 퍼포먼스를 선보여 온 문별은 랩실력에 가려져 있던 매력 만점의 보컬 실력을 뽐낼 예정. 특히 랩과 노래, 둘 다 소화해내며 다채로운 콜라보 조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특유의 여성미로 남자 가수들에게 무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펀치는 ‘입맞춤’을 통해 예능에 첫 도전한다. ‘헤어지는 중’, ‘밤이 되니까’ 등 발라드부터 OST까지 음색만으로도 심쿵을 부르는 고막여친 펀치의 반전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가한 4명의 여성 가수들과 남자가수 5명은 야외 펜션에 모여 무제한 파트너 매칭 경쟁을 펼치게 된다. 9명의 남녀 가수들의 감춰진 끼와 매력 발산이 펼쳐지는 가운데 마침내 운명의 보이스 파트너를 만난 이들의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입맞춤’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안방에 설레는 봄기운을 몰고 올 고막 여친들의 4인 4색 매력 대결이 펼쳐질 KBS2 새 예능 ‘입맞춤’은 오는 3월 5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