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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올해 실적 목표치 달성 가능성 높다"-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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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대한항공에 대해 "올해 별도기준 사업 계획은 당사 추정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대항항공은 지난 19일 비전 2023년 '중장기 비전 및 경영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오는 3월 주총을 앞두고 국내 및 해외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의결권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판단된다.

    2023년 경영목표는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1조7000억원, 당기순이익 9500억원이다. 부재비율도 지난해 699%에서 395%까지 낮출 계획이다.

    대한항공의 올해 목표 매출은 13조2000억원, 영업이익 1조원이다. 대신증권의 별도기준 추정치인 매출 13조3000억원, 영업이익 1조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실적은 당사 예상에 부합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연간 사업계획도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어서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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