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연휴에도 온라인 할인가에 책 주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 연휴 기간 전국의 택배 서비스는 중단된다. 하지만 긴 연휴에 읽을 책을 미리 마련해놓지 못했다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책을 찾는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는 영풍문고와 손잡고 온라인에서 누릴 수 있는 할인, 적립금 혜택을 그대로 받으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책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2일 “온라인으로 책을 주문한 뒤 가까운 영풍문고 매장을 수령장소로 지정하면 택배사가 쉬는 설 연휴 기간이라도 매장 영업 시간 내 방문해 언제든 수령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가장 가까운 매장과 보유 재고 수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인터파크에서는 연휴기간 동안 읽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중복 사용가능한 상품권을 최대 8000원까지 증정하는 행사도 하고 있다. 상품권은 1회 주문할 때 한꺼번에 사용 가능하다. 별도 사용조건 없이 도서뿐 아니라 음반과 DVD, 전자책을 구매할 때 쓸 수 있다.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바로드림은 인터넷이나 모바일교보문고에서 도서를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책을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다. 10% 할인된 가격에 집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설 연휴 기간 영업 여부는 지점마다 다르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설 당일인 5일만 휴무한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청주서 열린다

      매년 9월 열리는 책과 독서 문화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올해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할 기초지방자치단체로 청주시...

    2. 2

      드라마로 재조명된 '차라투스트라…' '이기적 유전자', 100만부 돌파한 유발 하라리 '인류3부작'

      그간 바빠서 읽지 못한 책을 몰아서 읽기에 좋을 만큼 긴 설 연휴다. 관심은 있었지만 너무 어려울 것 같아, 혹은 너무 두꺼워 부담스러웠던 책에도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다. 화제의 드라마 &...

    3. 3

      인터넷은행 설명회에 다우기술·위메프 등 55개사 참석

      인터파크 "동향 파악 위해 간 것…인터넷 은행 진출 의사 없어"금융당국, 인가 심사 시 혁신·포용·안정성에 중점제3 인터넷 전문은행 인가 심사 설명회에 다우기술과 위메이크프라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