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명절 주방 풍경 바꾸는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월 판매량 전년대비 3배
    LG전자 모델이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 모델이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로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전기레인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명절 주방 풍경도 바뀌고 있다. LG전자는 올 1월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세 배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31일 발표했다. 전달과 비교해서도 50% 가까이 증가했다.

    LG전자는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경남 창원공장에서 가스레인지는 기업 간 거래(B2B) 제품만 생산하고, 가정용 전기레인지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독일 특수유리 전문 업체 쇼트의 ‘미라듀어 글라스’를 적용한 최고급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출시해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전자, 작년 최대 실적 달성했지만…4분기 스마트폰만 3200억원 적자

      LG전자가 지난해 프리미엄 TV·가전 사업의 선전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하지만 4분기 스마트폰 사업 부진으로 2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rsquo...

    2. 2

      LG 스마트폰, 부진한 실적…적자 언제쯤 털어낼까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4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은 줄고 적자는 늘었다. 내달 스페인에서 공개되는 전략 스마트폰 LG G8 씽큐가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LG전자는 지난해 4분기(10월~12월)...

    3. 3

      LG전자, 4분기 세부 실적 보니…"가전이 효자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10월~12월) 매출 15조4270억원, 영업이익 749억원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1년새 매출 7%, 영업이익은 79.4%가 줄었다. 그러나 연간으로는 매출 61조3417억원, 영업이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