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격인상`…맥도날드, 올해도 버거류 등 최대 2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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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가격을 한 차례 인상한 뒤 1년 만입니다. 맥도날드는 2011년부터 매년 1~2월께 가격을 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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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된 제품의 평균 인상률은 2.41%입니다.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고객들이 주로 찾는 대표 메뉴는 인상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인기 버거 세트를 하루 종일 4900원의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맥올데이 세트와 행복의 나라 메뉴, 맥카페 메뉴의 가격 역시 그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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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2011년부터 연초에 가격을 부분적으로 올려왔습니다. 2016년에는 대표제품인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를 각각 4300원에서 4400원으로 올렸고, 배달서비스 최소 주문금액도 1000원 높여 잡았습니다.
맥도날드는 2017년에도 아이스크림콘 등 24개 제품 가격을 올렸고, 지난해에는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등 27개 제품가격을 100원~300원 인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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