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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총 간부 32명 김부겸 대구 의원사무실서 릴레이 단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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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청 비정규직 근로자 해고를 규탄하며 민주노총 간부가 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9일째인 25일 동료 간부들이 릴레이 동조 단식에 돌입했다.

    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는 이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국회의원 사무실(대구 수성구 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천시통합관제센터 문제 해결을 위해 대구·경북 공공운수노조 간부 32명이 함께 단식투쟁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천시는 정부 지침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전환 대상자들을 외면하고 있다"며 "행안부 장관이 이에 대해 직접 답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김천시청에서 발생한 손도끼 사건 규명과 정규직 전환대상인 통합관제센터 직원 해고 사태 해결에 관한 답변을 김 장관에게 받을 때까지 단식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민노총 간부 32명 김부겸 대구 의원사무실서 릴레이 단식 돌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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