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 2020학년도 수능을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로 삼아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 2020학년도 수능을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로 삼아야.
    역대 최악의 난이도로 평가되는 2019학년도 수능으로 인해 전국 입시 관련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학생들의 수준이 올라가는 만큼 수능의 난이도 또한 올라가고 있으며 이 때문에 수험생들은 공부 방법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에서는 고난도 수능의 위기를 대입 성공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수능과 비슷한 고난도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쌓는 것, 연습을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것을 대입 성공의 해법으로 제시했다. 즉, 실전 감각과 시간 단축, 이 두 가지를 보완한 학습이 이루어지면 `수능의 고난도화`라는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학원 측의 전략은 무엇일까?

    먼저 실전 감각을 쌓기 위해서는 이른바 `노베`에서 탈출해야 한다. `No Base`의 앞 글자를 딴 신조어 `노베`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단어로, 기초 학습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즉, 기초 학습이 수반되어야 실전 감각을 쌓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독학재수 기숙학원임에도 불구하고 필수 수강 시수가 정해져 있다. 일주일 12시간의 필수 정규수업을 통해서 수능에서 필요한 기초학습을 보장한다. 정규수업을 제외하면 일주일에 60시간 이상의 공부시간이 확보된다. 이 60시간 동안 수험생들은 기초학습과 실전연습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계획할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주도학습이 익숙하지 않은 학생의 경우에는 계획 자체가 힘들 수 있다. 이러한 학생을 돕기 위해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1:1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전문 강사진으로 이루어진 멘토 선생님들께 상담을 받음으로써 학습에 방향성을 잡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노베`에서 탈출했다면 본격적인 실전 연습이 필요하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이투스 중앙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주기적인 실전 연습을 보장한다. 수능 못지않은 양질의 문제들을 통해 학생들은 본인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고 이는 앞으로의 학습에 나침반이 된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하다.

    기초학습과 실전감각 연습을 적절히 배분하여 학습하다 보면 시간 부족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듯이 위기의 순간도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기회가 될 수 있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수능의 경향을 파악하여 2020학년도 수능에 맞는 학습 시스템을 한 발 앞서 구축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고 있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의 입시전략은 2019학년도 수능에서도 빛을 발했다. 정시 모집 결과가 발표되는 요즘, 학원에는 합격 소식이 가득하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은 재수 프리정규반 모집 중이며 2월 2일 개강 예정이다. 학원 등록 마감이 임박했으며 윈터스쿨, 재수선행반을 포함한 학생들이 학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