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학규 "손혜원, 국정조사나 특검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손다방' 캠페인
    손학규 "손혜원, 국정조사나 특검해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22일 "손혜원 의원 논란에 대해서는 국정조사나 특검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대표는 이날 대전 서구 한 카페에서 시당 주요당직자 간담회를 열고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기관에서 손 의원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정치 체제와 상황에 대해 비판하며 검찰을 권력 하수인으로 규정했다.

    손 대표는 "지금 검찰에서 손 의원을 조사하는 게 얼마나 웃기는 일이냐"며 "국회 상임위 차원에서도 안 되니 국정조사든 특검이든 하자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박범계 의원과 손해배상청구 소송 중인 김소연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 제명)과 관련해서는 "변호사 출신의 젊은 시의원이 돈 요구를 받은 건에 대해 제대로 조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손 대표는 이어 시청역 네거리에 마련한 푸드트럭에 신용현 의원과 함께 올라 시민에게 '민심녹차', '개혁커피', '비례대표 코코아', '연동형 둥굴레차'로 이름 붙인 음료를 건네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홍보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 손혜원 의혹 중심 목포行…국조·특검 '군불때기' 지속

      "민주 침대축구 계속하면 2월 임시국회 거부 불사"자유한국당은 22일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화력을 집중하며 대여 공세의 고삐를 바짝 죄었다.손 의원이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지만, ...

    2. 2

      이낙연 "'손혜원 투기의혹' 잘못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

      이낙연 국무총리는 22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잘못이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 ...

    3. 3

      손혜원, 금태섭도 정면비판…"가짜뉴스 인용, 심히 유감"

      "의혹 불거진 후 후원금 약 7천만원 모여…더 열심히 일하겠다""남은 재산 다 털어 박물관 공사"…박지원에는 공개토론 제안박지원 "손혜원에 대해 언급하기 싫어…국민이 판단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