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銀, 목포 화재피해 상인들에 복구성금·금융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은 화재 피해를 본 전라남도 목포시 산정동 신중앙시장의 '먹자골목' 상인들에게 복구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성금과 함께 피해 상인들에게 특별지원자금을 점포당 최대 3억원 대출하고, 대출금리를 1.4%포인트 깎아준다.

    특별지원자금 대출을 받으려면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작성하면 된다.

    산정동 먹자골목에선 지난 7일 화재가 발생해 39개 점포 중 13개 점포(11개 전소·2개 반소)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銀, 목포 화재피해 상인들에 복구성금·금융지원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손혜원의 나전칠기박물관은 미등록 사설박물관

      목포 문화재구역 투기 의혹을 사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설립한 한국나전칠기박물관은 아직 중앙정부나 지자체에 등록되지 않은 시설로 파악됐다.2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에 따르면 한국나전칠기박물관은 미등록...

    2. 2

      목포 원도심 주민들 "구도심 살리기 운동…투기 막을 것"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목포 '문화재 거리' 무더기 매입 의혹과 관련해 원도심 주민들과 시민단체가 차질 없는 도시재생사업을 촉구했다.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 원주민들이 다수 포함된 만호동 주민자치위원...

    3. 3

      '손혜원 불통 뛴' 목포 서산·온금지구 보존과 개발 상생 모색

      목포시, 문화재 보존과 주민 삶의 질 개선, 상생과 공존 필요손혜원 의원이 SNS와 언론을 통해 '아파트만은 안 된다'고 주장해온 전남 목포 서산·온금지구와 관련해 목포시가 21일 입장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