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편의점 상생' 현장 최고위…CU 가맹점주 농성장 방문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 '편의점 상생' 현장 최고위…CU 가맹점주 농성장 방문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8일 CU(씨유) 편의점 가맹점주 농성장을 찾는다.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고용복지센터에서 편의점 상생·사회적 대화 지지를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뒤 인근 BGF리테일 사옥 앞 CU점포개설피해자모임 농성장에 방문해 가맹점주들을 만날 예정이다.

    CU 가맹점주들은 지난해 11월 말 본사인 BGF리테일과의 상생안 협상이 결렬된 후 사측을 규탄하며 무기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도부는 전국프랜차이즈가맹점주협의회, CU 가맹점주협의회, 민생연대 등 가맹점주 및 시민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도 들을 계획이다.

    농성장 방문과 간담회에는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함께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저녁이 있는 삶'…편의점 피크타임도 앞당겼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이후 직장인들이 퇴근 뒤 편의점을 찾는 시간대가 한 시간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30~40대 직장인들이 ‘저녁이 있는 삶’을 찾아나서면서 편의점 피크타임도 앞당겨...

    2. 2

      아시안컵 축구 응원 열기에 편의점 맥주 매출 '껑충'

      아시안컵 응원 열기에 편의점 주류 매출 증가2019 아시안컵의 열기가 높아지면서 편의점의 주요 상품 매출이 덩달아 뛰었다. 17일 편의점 CU(씨유)가 예선 경기가 치뤄진 지난 7일(필리핀), 12일(키르기...

    3. 3

      24시간 문 여는 편의점 사라진다

      편의점 이마트24는 작년 1313개의 신규 매장을 냈다. 이 가운데 점주가 24시간 영업을 선택한 곳은 132곳으로 10%에 그쳤다. 나머지 1181곳은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문을 닫는다. 이마트24 관계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