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테마주로 부각된 아세아텍이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았습니다.

1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아세아텍은 전 거래일보다 29.97% 급등한 5,16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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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세아텍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사업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몰리는 모양새입니다.

실제 아세아텍은 전일 최근 주가 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의 대표이사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당사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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