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동영상 생중계 송수신 시차 10초→2초대 개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는 생방송 송출과 이용자 수신 사이의 시차가 2초대라는 얘기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한 초저지연 기술로 기존 10초대 지연시간을 크게 줄였다.
사용자가 재생 안정성 우선 모드와 속도 우선 모드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장준기 네이버 V CIC 대표는 "안정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다양한 생방송의 재미를 더하는 동영상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기술 연구 및 개발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