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입력2019.01.08 18:12 수정2019.01.09 03:37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승희 국세청장(왼쪽)은 8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꽁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과 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를 열었다. 한 청장은 캄보디아 측에 한국 기업에 대한 세정 지원을 요청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폐업자 2년 연속 90만명…부산·경남 지역 '최다' 2017년 문을 닫은 음식점·소매점 등 사업자가 전년에 이어 또다시 90만 명을 넘어섰다. 수도권을 제외한 각 시·도 중에선 부산·경남지역 폐업자가 최다였던 것으로 나타났다.3일... 2 롯데월드타워, 최고가 오피스텔 등극…청담동 신화 깼다 1일부터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에 적용되는 올해 기준시가가 11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 데다 시가 반영률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전국 최고가 오피스텔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 3 연봉 1억 넘는 직장인, 72만명 지난해 ‘억대 연봉자’가 처음으로 70만 명을 돌파했다. 직장인의 평균 연봉은 3519만원으로 집계됐다.국세청이 27일 공개한 국세통계연보를 보면 연간 총 급여액이 1억원을 넘은 근로자는 작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