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오전 10시 12분께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꺼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증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단열재용 스티로폼에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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